서울 도심에서 반려견과 캠핑을 즐기고 싶다면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 반려견 캠핑장이 좋은 선택입니다. 전용 구역과 안전 설계가 갖춰져 있어 편안한 캠핑이 가능합니다.
노을공원 반려견 캠핑장 정보
- 위치: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
- 개장: 2024년 10월 정식 오픈
- 사이트 수: 총 16면(소형견 8면, 대형견 8면)
- 사이트 규격: 6×8m 단독형
- 특징: 개별 울타리 설치로 타 반려견과의 접촉 최소화
부대시설
- 전용 놀이터: 중·소형견 구역, 대형견 구역 분리
- 산책 정원: ‘댕댕아 놀자 정원’(반려견 친화 식물 위주 조성)
- 편의: 주차장, 전용 셔틀, 기본 캠핑 편의시설
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반려견과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는 구성이 장점입니다.
예약방법
- 예약 채널: [인터파크 티켓] 온라인 예매
- 오픈 시점: 이용 전월 15일 14:00
- 주말·공휴일: 다음 평일 오픈
- 이용 가능 기간: 1인 기준 최대 2박 3일
- 예매 팁: 인기 날짜는 조기 마감되므로 오픈 전 미리 접속
이용 요금 및 시간
- 이용 요금: 사이트당 33,000원
- 입실: 15:00 이후
- 퇴실: 익일 12:00까지
서울 도심 기준 합리적인 요금으로 부담 없이 이용하기 좋습니다.
찾아가는 길
- 주차: 노을캠핑장 주차장 또는 난지천공원 주차장
- 이동: 주차 후 전용 셔틀 ‘맹꽁이 전동차’ 탑승
- 접근성: 대중교통 이용에도 무리 없는 위치
한눈에 보는 핵심포인트
- 서울 최초 반려견 전용 캠핑장
- 소형·대형견 분리, 개별 울타리로 안전성 강화
- 예약은 전월 15일 14:00,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
- 요금 33,000원, 2박 3일까지 가능
마무리
서울은 반려견 등록 비율이 높은 만큼, 반려견과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수요가 큽니다.
노을공원 반려견 캠핑장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.
온라인 예약은 전월 15일 14시에 열리니 일정을 미리 확인해 편하게 이용해 보세요.